사도행전 13:32-43

바울은 자신들이 전파하는 것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 구약에 약속된 것, 말씀의 성취라고 시편2편을 비롯해 (구약) 성경을 인용한다. 안식일 모임을 마칠 때 회중은 다음 안식일에도 말씀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모임이 끝난 후에도 (회당에서 바울의 가르침을 받은)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따랐고, 두 사도는 따르는 무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에 머물러 있으라고 권했다.

// 누가는 바울과 바나바를 두 사도라 칭했다. 바나바의 사도권은 어디서 왔을까? 성령께서 /공/적/으로 파송하시면 사도다.

// 안식일과 안식일 사이 하나님의 은혜에 머물러 있어야 하듯 우리도 주중에 하나님의 은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주일 말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주의 말씀을 기대함으로 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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