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13-21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은 그들에게 영생이 있다는 것이다. 영생은 하나님과의 사귐이다.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21)

하나님과 사귀면서 우상에게 눈길도 주지 말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과 사귀면서 우상을 가까이 하는 것은 불륜이다. 영원하신 하나님과의 사귐이 영생이다. 생기 없는 유한한 우상과 가까이 하는 것은 반대로 사망이다.

우상의 유혹이 심한 세상이다. 때가 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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