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 (1-18)

승부는 결정 되었다.

1,2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의 하나가 요한에게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많은 물위에 (세상 조류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큰 음녀의 죄목은 음행이라고 한다. 땅의 임금들도 음녀와 음행하였고 땅의 백성들도 음녀와의 음행의 포도주에 술취하였다고 한다. // 음행은 성적타락과 물욕으로 약한자들을 탄압하는 모든 것을 가리킬 것이다.

3-5 성령께서 요한을 데리고 광야에 가서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신다. 음녀는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었다. 붉은 빛 짐승은 일곱머리와 열 뿔의 바로 그 짐승으로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다고 묘사한다. 음녀은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금잔 안에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물건과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다고 한다. 음녀의 이마에 비밀스러운 이름이 적혀있었는데, 큰 바벨론, 곧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머니라는 뜻이라고 한다. // 금 잔에 무엇을 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6-8 음녀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했다고 한다. 요한은 성도들을 박해하고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하는 음녀에 놀라고 크게 놀랐다고 한다. 이에 천사가 요한에게 왜 놀라느냐고 물으면서 음녀와 음녀가 타고 있는 일곱머리와 열뿔을 가진 짐승의 비밀을 알려 주신다. 천사는 이 짐승은 장차 무저갱으로 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라고 하신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이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라고 한다. // 곧 생명책에 기록된 요한은 놀랄 필요가 없다는 뜻이리라.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의 수식어는 이 짐승이 태초로부터 쭉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눈에 들어나지 않아도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 그래도 그들의 목적지는 멸망이다.

9-11 천사는 이 짐승을 설명한다. 짐승의 일곱머리는 여자가 앉는 일곱산이라고 한다. 일곱머리는 또 일곱 왕을 가리키는데 다섯은 (이미) 망하였고 하나는 지금 있는 왕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한 왕으로 때가 되며 잠시 왕노릇 할 것이라고 하신다.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이 짐승은 일곱 왕을 이어 여덟째로 나타날 왕이라고 한다. 이전 일곱 왕중에서 속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한통속으로 결국은 멸망할 것이라고 하신다. //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은 마지막 때까지 반복될 것이다. 조금씩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겠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통치는 영원하지 않다. 잠시다.

12-15 열뿔에 대해서도 설명하신다. 열뿔도 열왕을 가리킨다.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지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잡는다고 하신다. 이 왕들은 세상 왕들인 것 같다. 짐승에게 자신들의 능력과 권세를 주어 어린 양을 대적하는 자들을 상징한다. 그러나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에 열왕과 짐승을 이기실 것이다. 당연히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어린양과 함께 이길 것이다. // 세상 왕들이 권세를 잡는 것으로 보이나 주님의 시간으로는 한동안에 불과하다. 이기는 자는 어린 양과 어린 양과 함께 하는 진실한 자들이다.

16-18 반전이다. 열뿔과 일곱머리의 짐승은 음녀를 태우고 다니며 실컷 부려먹고는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의 살을 먹고 불살라 버릴 것이다. 음녀는 자신의 왕권을 짐승에게 주었지만 오히려 짐승에 의하여 망한다고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이 음녀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고 하신다. //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세상문화를 주도하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날에는 돈과 섹스라고 적용할 수 있겠다. 예수님은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 내는 것을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비아냥 거리는 무리에게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는냐고 말씀하셨는데… 마지막에는 사탄의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임이 밝히 드러나나 보다.

^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로 살게 하소서.

요한계시록 16:10-21

10,11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쏟는다. 짐승의 왕좌에 쏟는다고 구체적을 언급한다. 세상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어 고통을 잊으려고 하면서도,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면 했지 결코 자신들의 잘못된 행위를 회개하지 않는다. // 짐승의 왕좌는 일차 독자들에게는 로마 황제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에게는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들이다.

12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쏟는다. 이번에는 큰 강 유브라데에 쏟는다. (세상 문화의 중심에 쏟는다.) 결국 세상문화는 말라버리고 만다. 대신 해돋는 곳으로부터 새로운 하나님나라의 문화가 펼쳐질 길이 준비되었다고 이해하면 안될까? // 동방에서 오는 왕들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상징이다.

13-14 이어서 요한은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본다. 이 세 영은 귀신의 영이다. 이적으로 열방의 왕들을 속여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피하기 위한 연합하여 전쟁을 준비한다. // 개구리는 땅의 동물도 물의 동물도 아니다. 박쥐 우화와 같이 새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다. 두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들, 곧 세상을 대표한다.

15 주님은 도둑같이 오신다. 하나님의 진노의 날도 도둑같이 온다. 언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깨어 그리스도로 옷입고 있으라고 하신다. 벌거벗어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다. // 그리스도로 옷입지 않고 자기의 의로 옷입은 자들은 벌거벗은 자요, 부끄러움을 드러내는 자들이라고 하신다. 내가 주의 이름으로 무엇무엇을 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실 자들이다.

16 세 (더러운)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세상) 왕들을 모은다. // 아마겟돈은 세상 사람들이 ‘산’처럼 견고하다고 생각하는 요새일 것이다.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세상 지식을/정보를 모아놓은 곳일 것이다. 장소개념보다는 인터넷 화상회의를 소집했다고 이해해도 될까? 하여간 세상 왕들이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연합한다.

17 (뜸들이지도 않고)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는다. 공중 권세 잡은 자들에 대한 심판이다. 큰 음성이 (하늘) 성전의 보좌에서 들려온다. “되었다” // 경기가 끝났다는 뜻이다. 하늘의 한판승을 선언한다.

18-19 하늘에서는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땅에서는 큰 지진이 일어난다. 큰 성, 바벨론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진다. 하나님은 세상의 행위를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큰 성 바벨론, 곧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세상에 부으신다.

20 바다에 솟은 섬도 없어지고 땅에 솟은 산도 없어진다. //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을 무너뜨리신다.

21 또 무게가 한달란트나 (한 달란트는 30킬로그램에 가깝다)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떨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면 했지 회개하지 않는다.

//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만찬을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라고 말씀하시며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고 하셨다. 하나님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성도들은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과의 싸움에서 ‘한판승’ 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은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을 환상가운데 다시 보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요한계시록 16:1-9

1 드디어 일곱 천사에게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큰 음성이 하늘 성전으로부터 들린다. // 왜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 담은 금 대접 일곱을 일곱재앙이라고 부를까? 일곱 ‘벌’ 이나 일곱 ‘회초리’ 가 더 의미있는 번역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재앙이나 재난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쩔 수 없이 닥친 ‘화’라는 뜻이 강한데.

2 첫째 천사가 그 대접을 땅에 쏟았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 곧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사람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났다.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았다. 바다가 죽은 자의 피 같이 되어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었다.

4-7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의 근원에 쏟자 물이 피가 되었다. 천사는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심판하시는 것이 의롭다고 외친다. 왜냐하면 심판받는 자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에 피를 마시게 하는 심판은 마땅하다고 말한다. 그때 제단에서 화답하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그렇습니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십니다.” // 이 화답은 하늘 성전의 제단, 곧 순교자들과 성도들의 화답소리다.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쏟았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때웠다. 아니, 그런데도 사람들이 심판하시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며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고 한다.

//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아니 재앙/재난이 아니라 심판의 벌이요 회초리다. 벌을 받으면서도 회초리를 맞으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독종을 핧으며, 핏물을 마시며 끝까지 대꾸하는 사람들, 이들을 어쩌란 말인가? 재난/재앙은 의로우신 주 하나님께서 회개를 촉구하시는 마지막 은혜의 통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앙/재난이 사람들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그러나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난다는 바울이 로마의 성도들에게 쓴 편지와 다름이 없다. 사형을 당하면서도 자기들의 행함이 옳다고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세상에 하나님은 진노의 대접을 하나 하나 쏟으신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요한계시록 15 (1-8)

거룩한 성에서는 구원의 추수에 대한 감사가 성밖에서는 심판의 추수가 진행되었다.

1 (요한의 눈은 마치 하늘에 고정된 듯)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본다. 일곱천사가 일곱재앙을 가지고 나타난다. 요한은 이것을 마지막 재앙, 곧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끝날 것이라고 한다.

2-4 요한은 구원의 추수에 감사하는  거문고에 맞춘 새노래를 듣는다. 짐승과 그의 우상과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이겨낸 자들이 하늘 성전의 유리 바다 가에 서서 거문고에 맞춰 부르는 노래를 듣는다. 요한은 이 노래를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 라고 독자에게 알려준다. 노래의 내용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크고 놀랍다. 만국의 왕이신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다. 세상에 주의 이름을 경외하지 않는 자가 어디있느냐? 만민이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다. 오직 주만 거룩하십니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니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합니다”라고 알려준다. // 모세의 노래가 홍해를 건너 출애굽에 대한 감사의 노래라면, 어린양의 노래는 성 밖 유리바다를 건너 드디어 거룩한 성에 들어감에 대한 감사의 노래일 것이다.

5-8 요한은 하늘 성전이 열리며 일곱재앙을 가진 일곱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본다. 일곱천사는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읿고 가슴에는 금 띠를 띠고 있었다. (하늘보좌 옆의) 네 생물 중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일곱천사들에게 전달한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성전에 연기가 가득찬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다고 한다.

// 천상만 보고 있지 말라는 뜻일까? 하나님은 영광과 능력으로 커튼을 치신다. 하늘에서는 이미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진 것처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을 이겨내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 14:14-20

14 (요한은 집요하게 하늘을 본다. 그의 관심사는 확실히 땅이 아니다. 아니 주님은 요한을 통하여 우리도 하늘을 보게하신다.) 요한은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신 것을 본다. 머리에는 금면류관을 쓰고 계시며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지셨다. // 구름타고 올라가셨듯이 구름 타고 다시 오실 예수님이 아니시면 누구랴.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이를 향하여 큰 소리로 간구한다. (아마도 순교자들, 이미 속량받은 자들을 대표하는 천사가 아닐까?)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의 환상을 종합하면 천이백 육십일, 마흔 두달이 다 찼다는 의미일 것이다. 즉 정한 기한이 찼다.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휘둘러 추수를 하셔서 알곡을 거두어 들인다.

17-20 또 다른 천사가 하늘 성전에서 예리한 낫을 가지고 나온다. 또 불을 다스리는 (심판하는) 천사도 하늘 성전 제단으로부터 나온다. 낫을 가지고 나온 천사는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익은 포도를 거둔다. 낫을 든 천사는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진다. 땅의 익은 포도들은 (거룩한) 성 밖에 있는 큰 포도주 틀에서 밟힌다. 짓밟힌 포도즙은 피를 흘리며 죽임 당함을 의미할 것이다. 성 밖의 피흘림은 천육백 스다디온에 (아마도 모든 땅, 거룩한 도성 밖 전부를 가리킬 것이다) 퍼졌다고 한다. // 땅의 익은 포도송이는 결국 세상의 열매다. 구름 위에 앉으신 인자와 같으신 이, 곧 우리 주님의 낫은 알곡을 (성도들을) 거두어 창고에 (하늘 성전, 곧 거룩한 성에) 들이신다. 한편으로 가라지와 겨와 같은 땅의 익은 포도들, 곧 악인들은 또 다른 천사의 낫으로 구별하여 거두어 포도주 틀에 던져 짓밟혀 피를 흘리며 죽임을 당하게 하실 것이다.

 //요한은 하늘 성전, 곧 거룩한 성과 성전 밖을 구별됨을 본다. 내게 의미 있는 표현은 땅의 익은 포도들이 포도주틀에서 짓밟힌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예수님은 우리를 포도나무의 가지라고 하셨지 열매라고 하지 않으셨다. 극상품 포도 열매를 맺어야 하지만 극상품 포도열매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는 가지여야 한다. 맺은 열매로 우쭐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교훈한다. 내가 붙어 있어야 할 나무보다 내가 맺은 열매에 집착하면 땅의 열매를 맺게될지도 모른다. 결국 가장 좋은 열매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 산 가지가 되는 것이다. 사역의 성공보다 온전한 임마누엘을 이루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