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5-31

요한복음 14:25-31 (공동번역)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이제 아버지께서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주실 협조자 성령께서 예수께서 들려주신 모든 이야기들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고 되새기게 해 주실 것이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평화를 주고 가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의 평화를 주셨다.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그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께서는 이미 갔다가 제자들에게 다시 오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자신보다 훌륭하신 아버지께로 가니, 제자들이 자신을 사랑한다면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다. 이 일을 미리 알려주니 그 일이 일어날 때 믿으라고 하셨다. 예수께서는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하셨다. 세상 권력자들이 가까이 오고 있지만 그들이 자신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셨다. 예수께서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신 대로 실천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하겠으니 일어나 가자고 하셨다.

요14:25-31
//임마누엘을 누리기 위해서는 협조자 성령님이 필수다. 우리가 예수 안에 예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안에 거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을 예수 안에, 예수를 우리 안에 모시고 사귀는 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시다. 예수께서 가시면 물리적 임마누엘을 끝이난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는 영적 임마누엘만 누릴 수 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주의 말씀이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롭다. //물리적 임마누엘이 끝나면 제자들을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보혜사 성령께서 오시면 영적 임마누엘을 누릴 수 있다. 물리적 임마누엘보다 훨씬 더 강력한 임마누엘이다. 그래서 걱정과 두려움은 사라지고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영적 임마누엘을 풍성히 누리기 위해서는 예수께서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실천하셨듯이, 우리도 삼위 하나님을 사랑하고 삼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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