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13-26

요한복음 7:13-26 (공동번역)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주시는 일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새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만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나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럿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내가 있는 곳에 함께 있게 하여주시고 아버지께서 천지창조 이전부터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주신 그 영광을 그들도 볼 수 있게 하여주십시.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모르지만 나는 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알게 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17:13-26
//성도는 이 땅에 살면서도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임마누엘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성도 안에 있고, 예수께서도 성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 //성도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의 미움을 받는다. 그렇다고 세상을 떠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세상에서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쳐야 한다. 진리란 하나님의 말씀이다. 곧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성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우리를 악마에게서 지켜달라고 기도하시는 것이다. //성도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세상은 성도를 통해 영이신 하나님을 본다. 그리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된다. 제자들이 예수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믿었듣이 세상 사람들은 성도를 통해 예수의 영광을 보고 믿게 된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우리는 삼위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된다. 하나가 된다. 임마누엘! 임마누엘이 삼위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영생이다. 이 땅에서 이미 시작된 하나님나라(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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