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1:1-10 (공동번역) 읽기
//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한다.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공동체다. 개역개정은 ‘믿는’이라는 번역을 ‘안에 있는’으로 번역한다. 이처럼 믿음은 그냥 입으로 믿음을 고백하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을 대상 안에 있는, 곧 믿음의 대상을 따르는 삶이다. 임마누엘!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한다. 자신들이 전한 복음을 그저 말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을 본받을 뿐만 아니라 주님까지 본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아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기 때문이다. 믿음의 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로 살았다. 이것이 믿음의 본이다. 사회적 성공이 (예를 들어 부자가 되거아 유명해 지거나 건강하거나, 자녀가 잘 되거나 등등) 믿음의 본일 수는 없다. 세상적 성공은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는데 방해가 될 것이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