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서로 격려하며 서로 덕을 세우라고 권면했다. 오늘 이어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것을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으로 함께하고 그들의 가르침을 따라 사랑으로 서로 화목하라고 권면한다.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은 곧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게으른 자들을 (믿음이 강하다고 착각하는 자들을) 권계하라고 가르치고 마음이 (믿음이) 약한 자들은 격려하고 힘없는 자들을을 붙들어 세워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명령한다. 절대로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라고 가르친다. 형제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외인 포함)에게 항상 선을 따라 대하라고 권면한다.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하라고 권면한다.
항상 선을 따르라.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친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친다. 임마누엘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다.
성령과 예언을 무시하지 (하나님의 말씀을 소멸하지도 멸시하지도) 말라고 가르친다. 범사에 좋은 것을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을, 배우는 것을 #마리아 마르다) 취하라고 가르친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고 버리라고 명한다. 악은 흉내도 내지 말라는 것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 간구한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 영과 혼고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간구한다. 바울은 미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실 것을 믿기에 간구한다. (#다윗의 기도)
그리고 우리를 (바울 일행을) 위해서도 (동일한) 기도를 해 달라고 데살로니가 교회에 요청한다. 그리고 모든 형제에게 다시한번 문안의 인사를 한다. 바울은 주를 힘입어 데살로니가 교회에 이 편지의 내용을 모든 성도들에게 읽어주라고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 형제들아, 모든 형제에게, 모든 형제에게.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하나가 되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경주해 나가라고 권면한다. 고난의 때에 각개전투가 아니라 한몸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고 명령한다. 임마누엘의 기쁨을 누리고 임마누엘을 위해 기도하고 임마누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편지한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이 뜻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