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3:1-14

열왕기하 23:1-14

//요시아 왕은 백성들에게 율법의 말씀을 조목조목 읽어주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의 계명과 훈령과 규정을 지키기로 함께 서약하였다. 말씀을 조목조목 읽으면 실천해야 일들도 조목조목 생긴다. 성전 안에서부터 산당에 이르기까지 우상/신상들을 치워버렸다. 가짜 제사장들을 파면시켰다. 이방 신상에 인신제물을 바치지 못하도록 했다. 말씀 적용은 해도 해도 끝이 없었다. //13절에서 사관은 요시아 왕이 말씀을 적용하여 솔로몬 왕이 이방 신상들을 모시기 위해 만든 산당들을 부정한 곳으로 만들었다고 기록한다.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라고 불리기 보다는 각종 이방신상을 도입한 왕이라고 불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성경을 읽을 때, 솔로몬은 좋은 왕이라는 색안경을 쓰고 읽어서는 안 된다. 물론 다윗도 마찬가지다. 모두 공과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가 닮아야 할 분은 한 분 하나님의 아들 오직 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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